'손길' 한 번에도 남친 귀 빨개질 정도로 자극시키는 '은밀한 부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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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성적 관심이나 흥분을 유발하는 자극들은 세상에 다양한 방법으로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여자친구의 '손길'은 남자친구를 달아오르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자극제다.


그렇다면 한 번의 터치에도 남자친구를 더 자극할 수 있다면 부위가 있다면 궁금하지 않은가.


남성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은밀한 부위 6곳을 소개할 테니 참고해 두도록 하자.


1. 아랫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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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입술에는 신경 세포들이 몰려있어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 중 하나로 꼽힌다.


남자친구의 아랫입술을 살살 그리고 세게 압력을 가하기를 반복한다면 뇌가 놀랄 정도로 자극이 간다.


2. 허벅지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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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와 가장 가까운 부위인 허벅지 안쪽은 단연 스치기만 해도 자극을 받게 되는 예민한 부위다.


당신의 손이 허벅지 안쪽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남자친구는 이미 귀가 빨갛게 달아올라 있을 것이다.


3. 목젖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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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 전문가 만탁 치아(Mantak Chia)에 따르면 갑상선 부위인 남성의 목젖은 성과 관련된 장기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또 목 부위는 다른 신체 부위보다 피부가 얇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부위로 알려졌다.


4. 아킬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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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을 포함한 발뒤꿈치와 발목 사이는 남성이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지혈 점이 존재한다.


이 부위는 성기 부위와 연결돼 있어 누를 때마다 당신이 상상도 못 할 엄청난 자극이 남자친구에게 가해진다. 


5. 귓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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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상호 작용에 관한 책인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I contain multitudes)의 최초의 아이디어가 귓불에서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귓불은 우리가 잘 모르는 민감한 부위 중 하나로 특히 입을 맞추는 중에 귓불을 살며시 만져주면 남자친구에게 자극이 가해질 것이다.


6. 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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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위에 움푹 들어간 인중은 오래전부터 성감대로 여겨져 왔다.


영어로 필트룸(philtrum)인 인중은 라틴어로 '사랑의 물약'(love potion)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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