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추억 쌓을수 있는 '한강 여름 캠핑장' 오늘(15일)부터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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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올여름 한강 여름 캠핑장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서울시는 15일 오후 3시부터 한강 여름 캠핑장의 사전예약을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될 '한강 여름 캠핑장'은 도심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여의도 지구와 뚝섬 지구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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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지구는 고층 빌딩간 한강변의 정취가 잘 어울리고 있으며, 최고의 교통과 도심환경을 갖춘 캠핑장이다.


뚝섬 지구는 각종 체육시설과 인접하여 있고 음악 분수의 운영으로 시원함까지 느낄 수 있는 캠핑장이다.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한강 여름 캠핑장'에는 텐트가 설치돼 있어 캠핑 초보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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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텐트 1개 동에 주말(금, 토, 일) 및 공휴일은 2만 5천원, 평일은 1만 5천원이다.


캠핑에 빠질 수 없는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서울시는 바비큐 존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오는 8월 21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되는 '한강 여름 캠핑장'을 즐기고 싶다면, 7월 2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예약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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