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민트초코보다 '민트맛' 더 강력한 CU 신상 '민트초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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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올여름 '민트 덕후' 입맛을 저격할 신상 아이스크림을 소개한다.


지난 7일 CU는 포장지부터 강렬한 '민트 맛'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 '민트초코바'를 출시했다.


신제품 '민트초코바'는 아이스크림 겉면이 전부 달달한 초콜릿으로 둘러싸여 있다.


한 입 베어 물면 초콜릿이 씹히는 '오도독' 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알싸한 민트 맛 아이스크림이 입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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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던 일반 민트초코 디저트 제품보다 더 쌉싸름한 민트 맛으로 출시된 '민트초코바'.


다소 입이 텁텁해질 수 있는 쫀득한 초콜릿을 시원한 민트 맛이 깔끔하게 정리해줘 계속 먹게되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는 '민트초코바'의 총 용량은 90ml이며 칼로리는 275kcal이다. 가격은 개당 1,800원.


마니아층이 두터운 '민트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민트초코바'는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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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격적으로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났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아이스크림, 얼음, 아이스드링크 등 콜드 상품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상품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당찬 포부에 소비자들은 향후 CU에서 출시될 신상 아이스크림에 기대감이 더 높아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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