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커서 '한입만' 불가능한 버거킹 신상 '몬스터X' 실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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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이보다 더 맛있고 푸짐한 버거는 더 이상 없을 줄 알았다"


불 맛이 인상적인 순 쇠고기 패티와 킹사이즈 치킨 패티, 부드러운 베이컨과 디아블로 소스가 '완벽'하게 조화된 한정 메뉴 '몬스터와퍼'의 이야기다.


'몬스터와퍼'는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를 팔아치웠다. 버거킹은 '몬스터와퍼'의 성공으로 소비자들이 완성도 높은 버거의 맛에 반응한다는 것을 알고, 더 퀄리티 높은 버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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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와퍼'보다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호밀브리오슈번과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로 업그레이드 된 '몬스터X'가 그것. '역대급' 버거라 소문이 자자한 해당 버거를 기자가 직접 먹어봤다.


"와, 이거 진짜 대박이다"


신제품 '몬스터X'를 처음 본 필자와 동료들의 반응이었다. 제품은 '맛있는 녀석들'의 '먹짱' 문세윤이 "한입만!"을 외치고 도전했다가 처참히 실패할 것 같은 엄청난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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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제품컷과 실물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이다. 포스터 속 '몬스터X'와 눈 앞의 제품은 크기를 비롯한 비주얼 전반이 일치했다.


버거는 포스터만 믿고 샀다가 뜻밖에 배신(?)을 당할 걱정 따위는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직하고도 푸짐한 모양이었다.


이미 버거킹은 고퀄리티 버거로 '버거 중의 끝판왕'으로 거론되지만 '몬스터X'는 기존의 버거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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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X'는 두툼한 리얼 스테이크 패티의 크기부터 기존의 햄버거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컸다. 가히 '압도적'이라 할만했다.


맛은 더 말할 것도 없었다.


비주얼로 침샘을 자극하던 '몬스터X'는 입안에 넣자마자 그 진가를 발휘했다. 단언컨대 이 버거는 가장 조화로운 맛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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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이 가득 든 스테이크 패티와 치킨 패티, 그리고 아삭한 양상추, 토마토, 양파는 입안 가득 버거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특히 팡 터지는 고소한 육즙과 바삭하면서 고소한 치킨패티의 조화가 '천국의 맛' 그 자체다.


'몬스터X'의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소스 역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느끼게 한다.


깔끔한 뒷맛은 말할 것도 없어, 먹고 나서 또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함께 버거를 맛본 동료들도 하나같이 "이 버거 물건이다"고 말했다. 아마 필자는 이 버거를 또 찾아갈 것이다.


웬만한 성인 남녀의 얼굴을 뒤덮을 정도의 킹사이즈 버거 '몬스터X'는 크기만큼 혜자스러운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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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몬스터 카드를 뒤집고 몬스터X를 찾으면 무려 '순금 10돈'짜리 몬스터X를 증정하는 행사다.


방법도 간단한데, 참여 인원 '전원'에게 단품의 세트 업그레이드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고 하니 당장 달려가서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바로가기)


역대급 신상 버거인 '몬스터X'의 레전드 맛을 '단품' 가격에 맛보고 '순금 10돈'까지 얻어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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