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걸어둘 때 쓰기 딱 좋은 '세젤귀' 우산 손잡이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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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며칠간 폭우가 도심을 강타하고 있다.


18일 기상청은 이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예정이며, 예상 강수량 100mm가 넘는 곳도 있다고 예보했다.


장마가 시작된 것처럼 엄청난 양의 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 오는 날 우산을 깔끔하게 걸어둘 수 있는 귀여운 아이디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번쯤 비에 젖은 우산을 책상에 걸어두려고 했지만 자꾸 미끄러져 결국 바닥에 나뒹군 채로 내버려 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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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위한 신발'은 이럴 때 사용하면 딱인 제품이다.


장화 모양으로 생긴 이 제품을 우산 손잡이에 끼어 넣어 책상에 걸어두면 흘러내리지 않고 고정된다.


또한 카페나 식당 등 우산꽂이에 우산을 둘 경우에, 많은 우산들 틈에서도 자신의 우산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귀여운 장화 모양 비주얼 또한 많은 이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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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하나 주문하면 한 켤레, 두 짝이 배송돼 하나는 연인에게 선물로 줘 커플 아이템으로 사용해도 좋다.


해당 제품은 티몬과 텐바이텐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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