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테일 묶음 머리에 파격적인 의상 입고 '완벽 뒤태' 뽐낸 마마무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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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DaftTaengk'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2018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드림콘서트'에서 무대를 꾸미는 마마무 멤버 솔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후광처럼 보이는 환한 조명을 등지고 등장한 솔라가 마마무 최신 곡 '별이 빛나는 밤'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이날 솔라는 강렬한 조명과 여신을 방불케 하는 자태와 미모로 단번에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백금발을 포니테일로 높게 묶은 뒤 촘촘하게 땋은 헤어를 연출한 덕에 솔라의 인형 같은 외모가 더욱 두드러졌다.


솔라의 새하얀 의상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태닝 한 것으로 보이는 그의 피부톤과 더욱 대조돼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그중 가장 돋보인 것은 끈으로 된 얇은 탑이다. 상의 뒷부분이 절반 이상이 파여 탄탄한 솔라의 어깨와 등라인이 가감 없이 노출됐기 때문이다.


특히 뒤를 돌아 손을 움직이는 안무 부분에서는 등근육이 그대로 노출돼 솔라의 건강한 섹시미를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미모가 더 빛을 발하는 솔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YouTube 'DaftTae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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