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요정 비주얼 자랑하는 정시아 딸 서우

인사이트Instagram 'jung.sia'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배우 정시아의 딸 서우가 엄마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누리꾼들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10일 정시아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인형 같은 딸 서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우는 갸름하고 작은 얼굴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끈다.


특히 엄마를 닮은 큰 눈과 긴 속눈썹이 깜찍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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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머리를 하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에서도 서우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듯한 눈썹과 코 옆 점까지 오밀조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는 서우.


이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점점 엄마 미모랑 똑 닮아간다", "서우 공주",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올해로 7살이 된 서우는 2016년 종영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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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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