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甲' 모델 문가비가 공개한 '허리 23인치' 만드는 옆구리 운동법

인사이트Olive '토크몬'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로 '몸매 천재'라 불리는 모델 문가비의 '개미허리'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모델 문가비가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문가비는 어린 시절 콤플렉스였던 일자 허리를 극복하고 쏙 들어간 잘록한 허리를 만들고 싶어 옆구리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으로) 1년 만에 25~26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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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live '토크몬'


직접 시범을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문가비는 직접 옆구리 스트레칭 운동법을 선보였다.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에 덤벨을 잡은 다음 팔을 높이 들어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상체와 다리가 직각이 되도록 상체를 쭉쭉 내리면 된다.


덤벨이 힘들다면 수건을 이용해도 좋다는 작은 팁도 덧붙였다.


문가비는 "이 동작을 100번을 한다"면서 "다음날 통증이 심하니 처음에는 20번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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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live '토크몬'


Naver TV '토크몬'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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