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되고 미모 포텐 터진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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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사진 한 장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게 된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트위터 계정 'H_KANNA_0203'에는 올해 20살이 된 하시모토 칸나의 물오른 미모가 담긴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칸나는 보송보송한 아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수줍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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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H_KANNA_0203'


또한 화장을 짙게 하지 않아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모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완벽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칸나는 지난 2013년, 한 행사장에서 찍힌 사진이 퍼지며 '천 년에 한 번 나올 인재(천년돌)'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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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의 로컬아이돌 Rev.from DVL의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지난 3월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칸나의 근황이 공개되자 사람들은 "일본 아이돌 중에 제일 예쁜 듯", "20살 되더니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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