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룩스 "하복 시즌 키워드 '숨은 기능'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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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이른 더위가 찾아오며 중고등학생들의 본격적인 하복 구매 시즌이 찾아왔다.


이에 따라 교복업계에서는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교복을 입을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둔 신제품 하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 시즌 하복 제품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강화하고 겨드랑이 패드, 에티켓 지퍼 등 디테일한 기능을 적용해 스타일까지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쿨룩스는 신제품 하복 블라우스와 셔츠에 자외선을 99.5%까지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UV 차단 소재를 사용하여 민감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스쿨룩스는 겨드랑이 안쪽 부분에 속건, 흡습 기능이 뛰어난 특수 원사 소재의 '윙윙패드'를 부착했다. 


패드가 땀을 집중적으로 흡수, 배출하여 땀냄새를 억제하며 항균 효과가 우수해 섬유의 변색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여학생 상의 블라우스에는 가슴 부분의 앞섶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에티켓 지퍼’를 적용하여 단정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스쿨룩스 디자인실 김현정 실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과 더위로 인해 불쾌감이 높아지고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쾌적함과 청결함을 제공해주는 기능성 하복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교복업계에서는 무더운 여름의 계절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적용하여 학생들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신제품 하복을 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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