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파인 수영복 입고 군살 1도 없는 완벽 뒤태 뽐낸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인사이트Instagram 'hey_miss_true'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전국 다이어터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의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영은 평소 '필라테스'를 즐긴다고 알려진 사실에 수긍이 가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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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은 모든 다이어터들의 로망인 '탄탄하면서 날씬한 바디라인'을 보여준다.


수영복을 입고 뒷모습만 나온 사진에서도 안지영은 일명 '마른 근육'으로 다져진 면모로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가녀린 모습이지만 그의 등에 자리 잡은 선명한 근육에서 평소 운동량을 가늠할 수 있다.


옷 잘 입기로 정평 난 연예인답게 안지영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스타일링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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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은 사랑스러운 외모에 '찰떡'으로 어울리는 깜찍한 아이템들을 센스있게 매치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한편 볼빨간 사춘기는 지난 1월 10일 노래 '#첫사랑'을 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안지영이 올해 상반기 '대학생'으로서 학업에 전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학과에 재학 중인 안지영은 빠듯한 스케줄 때문에 수업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하게 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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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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