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5' 우승자 비와이 급"···멘토들에 '극찬'받은 '고등래퍼2' 김하온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김하온이 세미파이널에서 멘토들에게 "비와이급"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는 10명의 고등래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온은 '아디오스(Adios)'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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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은 '아디오스' 곡 설명을 하며 "비관, 우울, 증오 등의 감정을 의인화해서 이와 이별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라이벌 이병재는 "하온이는 역시 다르다"며 김하온 특유의 긍정적인 감수성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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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 시작되자마자 투표율이 빠르게 상승하던 김하온은 무대를 시작하며 압도적으로 표수를 늘려가기 시작했다.


관객들의 환성 못지않게 멘토들의 탄성도 쏟아졌다.


그루비룸의 휘민은 김하온이 랩을 끝내자 "우리 형"이라며 그의 랩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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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는 "이 정도면 '쇼미더머니5'의 비와이급이다"라며 극찬했다.


라이벌 이병재 또한 "걔는 애가 너무 좋다. 너무 멋있다"라고 말하며 찬사를 보냈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는 Mnet '고등래퍼2'는 다음 주 금요일 대망의 결승전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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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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