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몰래 '추위' 타는 한혜진 '담요' 덮어주다 카메라에 딱 걸린 전현무

인사이트

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여자친구 한혜진을 위해 공개 연애 전인데도 대담한 행동을 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난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온 김에 LA 카텔리나섬 구경에 나섰다.


전현무는 카트를 타고 카탈리나섬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도중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는 한혜진을 발견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이때는 두 사람이 공개 열애를 하기 전 시점이다.


전현무는 뒤에 멤버들이 있고, 카메라가 켜져 있는 상황이었지만 한혜진의 건강만 신경 썼다.


그는 열애 사실을 들킬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한혜진에게 '담요'를 덮어주며 세심히 챙겼다.


뒤늦게 이를 VCR로 확인한 박나래는 "담요 덮어준거 뭐냐. 앞자리에서 저러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앞에서 둘이 꽁냥꽁냥할 줄이야"라며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