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발머리로 염색했을 뿐인데 '남신' 비주얼 갱신한 '첸백시'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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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유닛 엑소-첸백시 멤버 백현이 '은발' 염색으로 몽환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그룹 엑소의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는 초특급 유닛 '엑소-첸백시(EXO-CBX)'로 돌아오는 백현의 역대급 비주얼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올라왔다.


티저 속 백현은 은발로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모습이다.


작고 갸름한 얼굴에 그림으로 그린 듯 수려한 이목구비가 온통 시선을 잡아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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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쌍꺼풀이 그어진 눈매와 곧은 콧대, 꽃잎을 물고 있는 입술이 청아하다. 


독특한 피어싱과 왼쪽 목에 새겨진 타투가 백현을 어린 소년으로 보이게 했다가도, 강렬한 눈빛을 보면 남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또 다른 티저에서 백현이 금발 염색을 한 것도  볼 수 있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에 화려한 헤어스타일링을 시도한 모습에 팬들은 입 모아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그룹 엑소의 첫 유닛으로 2016년 활동을 시작한 '엑소-첸백시'는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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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첸백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 V LIVE의 EXO 채널을 통해 스페셜 릴레이 생방송 '월호수목첸백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전곡 음원이 공개되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새 앨범 '블루밍 데이즈'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을 담은 다채로운 장르의 7곡으로 구성돼 신선함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소-첸백시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차례로 출연하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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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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