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울산여고' 후배로 데뷔 3개월만에 드라마 주연 맡은 25살 여배우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김태희의 울산여고 후배로 알려진 배우 한소희가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로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나들이를 나온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빨간 카디건을 입고 셀프 카메라를 찍는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는 김태희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인 사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가 중간에 예고로 편입해 1년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여고 시절에는 남자보다 여학생에게 더 인기가 많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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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RITZ KOREA'


한소희는 2016년 리츠(Litz)의 크래커 ASMR 광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SBS '다시 만난 세계'에서 조연으로 데뷔한 후, MBC '돈꽃'에서 첫 주연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섹시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외모는 드라마가 방송되며 크게 화제가 됐다.


한소희는 누리꾼 사이에서 송혜교와 한효주를 반반 섞어 닮은 우아하고 고급진 외모로 '분위기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평범한 사진도 화보로 만들어 버린다는 한소희의 일상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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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영 기자 hyeon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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