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닮은꼴로 해외서 인기 폭발한 '세젤예' 한국 키즈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 중 한 명으로 한국 키즈 모델이 꼽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스는 어린 나이에 이미 완성된 또렷한 이목구비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키즈 모델 김규리를 소개했다.


2008년 9월 15일생인 김규리는 올해 갓 11살 된 어여쁜 소녀다.


김규리는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청순한 분위기 등 여러 측면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았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실제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11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신 분위기'로 팬들을 압도한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어떤 옷도 찰떡 같이 소화해내는 길쭉한 몸매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신 분위기 대박", "아니 저 아련한 눈빛 대체 누가 가르쳐줌?", "넘사벽 미모다", "엄마도 예쁘실 듯", "다시 태어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현재 키즈 모델에 이어 주니어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내로라하는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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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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