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전국 봄꽃 명소 인근 숙소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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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인터파크투어가 오는 30일까지 '전국 봄꽃 성지' 기획전을 진행, 전국 봄꽃 구경 명소를 추천하고 인근 숙박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본 기획전을 통해 추천하는 지역별 대표 봄꽃 명소와 숙소는 어디일까.


우선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인근 숙소로 '글래드 호텔'(9만 6,550원~)과 '켄싱턴 호텔'(6만 6,700원~)이 있는데 모두 여의서로 벚꽃길까지 도보 5~10분 거리다.


경기도 에버랜드에서 진행하는 '튤립축제'에 가는 사람들을 위한 에버랜드 도보 5분 거리 '라마다용인호텔'(5만 9,100원~)도 있다.


또한 벚꽃과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일루아'(7만 3,640원~)와 차량 5분 거리 '호텔 더마크 해운대'(5만 4,550원~)를 준비했다.


전국 최대 규모 벚꽃 축제 '진해 군항제'까지 왕복 셔틀을 제공하는 '풀만 앰배서더 창원'(14만 2,550원~)상품도 추천한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인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는 '경포대 벚꽃축제', 제주 전농로 벚꽃거리, 인천 월미산 둘레길인근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 오는 30일까지 기획전 페이지 내 숙소 예약 시 추첨을 통해 '청춘페스티벌 2018' 티켓을 제공한다.


오는 5월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청춘페스티벌은 가수 빅뱅 승리, 자이언티 및 개그맨 노홍철 등이 참석하는 공연이다.


봄꽃 성지에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정혜숙 인터파크투어 국내숙박사업부장은 "한결 포근해진 날씨에 봄을 알리는 꽃들이 만개하며 전국 곳곳에서 축제가 열리는 시즌을 맞아 인근 숙소를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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