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몸매'로 하루 만에 '좋아요' 1백만 개 찍은 영국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emrat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톱모델' 미란다 커를 가뿐히 제치고 인스타그램 스타에 등극한 영국 모델이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 29)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는 비키니 상의를 벗어던지고 두 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바닥만 한 작은 비키니를 입었음에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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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해당 사진은 게재한 지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1백만 개를 찍어 인기를 실감케 한다.


모델이자 배우인 에밀리는 '급'이 다른 8등신 몸매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에밀리는 팬들의 인기에 힘입어 2017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스타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당시 에밀리에게 밀려 각각 2위와 3위에 머무른 이들은 베이비 페이스로 유명한 모델 미란다 커와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모델 지지 하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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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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