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째 생일 맞은 '정약용 6대손' 정해인의 훈훈한 일상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olyhaein'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배우 정해인이 전국구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1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훈훈한 남주인공 정해인이 올해로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1988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정해인. 그의 생일을 축하하듯 연일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잘생긴 오빠' 삼고 싶어 하는 그의 일상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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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데뷔 초부터 김수현과 이제훈을 섞은 듯한 말끔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자연스럽게 올라간 입꼬리와 둥근 눈매는 '현실에 있을 법한 남친'을 연상케 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4년 데뷔해 2016년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 그는 지난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순수한 경찰 우탁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빵 생활'에서도 죄수복과 군복을 군더더기 없이 소화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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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또 다른 매력은 정약용의 6대 직계후손다운 '선비 면모'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상대 역을 맡은 손예진은 그에 대해 "내면에 '조선 시대 어르신'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판석 감독 또한 "생각도 바르고 가치관도 바른 보수적인 친구"라며 "똑똑하고 귀여운 구석도 많아서 현장에서 보고만 있어도 미소만 나온다"고 설명했다.


열풍에 가까운 인기에도 정해인은 "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며 "지지 않고 항상 떠 있으면서도 조금씩 모양이 바뀌는 달이 좋다"는 겸손함을 전하기도 했다.


오늘(1일) 생일을 맞은 정해인의 훈훈한 일상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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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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