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한테 반말 시도하다 '동공 지진' 온 '뽀시래기' 정재원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는 형님'에 출연한 국가대표 팀추월 메달리스트 정재원 선수가 큰형 이승훈 선수에게 반말을 시도했다.


지난달 31일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국가대표 팀추월 메달리스트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선수가 출연했다.


이들은 솔직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내뿜으며 아는형님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뽀시래기 정재원 선수는 순수한 고등학생의 매력을 보여줘 시종일관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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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민석 선수에게 종종 반말을 한다는 정재원 선수는 아는형님 멤버들의 요청으로 맏형 이승훈 선수에게 반말을 시도했다.


어쩔 줄 모르며 '동공지진'까지 온 그는 "승훈아"라고 부르다 고개를 떨구며 결국 반말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충분히 그의 하극상(?)을 받아줄 준비가 돼있던 이승훈 선수 역시 그 모습을 보며 '아빠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극상에 실패한 뽀시래기 정재원 선수의 귀여운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이날 JTBC '아는 형님'은 5.4%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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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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