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닮아간다더니" 9년 연애 끝 결혼 앞둔 홍윤화♥김민기의 커플 시밀러룩

인사이트Instagram 'yunhwahong'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코미디언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1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년을 사귄 후에야 커플룩이라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글과 함께 연인 김민기와 찍은 여행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와 김민기는 이국적인 유럽 곳곳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전해지는 다정한 커플의 모습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이들의 스타일링. 두 사람은 다양한 색감의 커플 시밀러룩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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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룩이란 옷의 소재, 색상, 패턴 등을 맞추어 서로 어울려 보이게 입는 패션이다.


홍윤화는 이에 대해 "새로운 재미, 커플룩. 내 옷이 아주 조금 더 큼"이라며 재치 넘치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환히 웃는 표정부터 옷차림까지, 똑 닮아 더욱더 잘 어울리는 연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9년 열애 끝에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발표한 홍윤화와 김민기는 얼마 전 유럽 여행을 다녀오며 또 한 번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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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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