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열일곱' 대박나 박서준 소속사 들어간 신인 배우의 '충격 변신'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고등학생들의 순수한 연애담을 그린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박서준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도완이 이번에는 마성의 패션모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패션쇼장 앞에서 패션모델 유주환(김도환)과 대기업 막내딸 박혜정(오하늬)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주환은 패션쇼 장에서 셀카를 찍던 박혜정을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며 설레는 첫 만남을 전했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두 사람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눈이 마주치자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만으로도 앞으로 로맨스를 암시하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알려진 김도완은 짙은 아이라인과 연두빛이 도는 아이섀도우로 파격적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열일곱'에서 풋풋하고 여리여리한 소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독특한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어른 남자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김도완은 지난해 웹드라마 '열일곱'의 시즌1에서 '츤데레' 남자 주인공 지은우 역을 맡아 열일곱 소년의 풋풋함을 연기했다.


독보적인 연기로 10대는 물론 20대 여성팬들까지 설레게 만들어 새로운 '여심스틸러'로 떠오른 바 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신예 김도완이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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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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