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슈트' 차려입고 리즈 갱신한 '키 181cm' 워너원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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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무대에 선 황민현이 또 한 번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는 칠레에 무려 6년 만에 찾아가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는 워너원이 올라 해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조명 아래 선 황민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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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1cm인 그는 검은색 슈트와 실키한 셔츠를 모델처럼 소화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새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검은색 슈트를 입은 황민현의 모습이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황민현의 이날 모습에 누리꾼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너무 잘생겼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워너원은 신곡 '부메랑'으로 컴백 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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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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