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 응가 치워라" 댕댕이 키우는 사람은 뼈저리게 공감하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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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반려견을 키우면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녀석의 모습은 하루를 시작하는 원동력이다. 


이외에도 산책하러 가는 등 녀석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힐링이다.


하지만 꿀맛 같은 시간 뒤에는 분명 힘든 일도 존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위해서 주인이 꼭 겪어야 하는 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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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렉 자독(Erez Zadok)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인은 폭풍 공감하는 일러스트가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렉 자독은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며 예상치 못했던 황당한 일을 그림으로 풀었다.


실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자독은 평상시 녀석과 생활하면서 경험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묘사해 반려인들의 공감을 샀다.


아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폭풍 공감한다는 자독의 일러스트를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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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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