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생활 '4년' 견디고 데뷔해 '월드스타' 된 엑소 시우민 (사진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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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그룹 엑소에서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시우민이 생일을 맞았다.


1990년 3월 26일에 태어난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오늘(26일)로 2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올해로 29살을 맞은 시우민은 그룹 내에서 서브 보컬과 서브 래퍼를 담당하고 있다.


시우민은 지난 2008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약 4년에 걸친 연습생 생활을 견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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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반이 좀 넘는 기간 동안 연습생 생활을 보낸 시우민은 지난 2012년 엑소의 7번째 멤버로 공개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우민은 엑소-첸백시로 성공적인 유닛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시우민은 29살의 나이와 맞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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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여우 같은 눈매와 완벽한 브이 라인은 여성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또한 환하게 웃을 때 생기는 입동굴은 해맑은 이미지와 청량감까지 더해주며 시우민의 '입덕'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눈물 젖은 연습생 기간을 끝내고 그룹 엑소와 엑소-첸백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우민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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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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