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연인과 꼭 가봐야 할 한강 데이트 명소 '달빛무지개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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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서울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 분수'가 한강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부터 6월까지 반포대교에서 '달빛무지개 분수' 행사가 개장한다고 밝혔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한강르네상스의 핵심적인 사업 중 하나로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 쇼다.


반포대교 상·하류 측 1,140m 구간에 있는 낙하용 수중 펌프에서 물을 분사해 분수 쇼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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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물만 내뿜는 것이 아니라 배경음악과 분수 연출이 아름답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구성됐다.


또한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활용해 환상적인 한강의 야경을 연출한다.


아름다운 음악과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한 '달빛무지개 분수'는 연인들 사이에서 올봄 '한강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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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무지개 분수'는 평일 정오와 오후 8시, 8시 30분, 9시 등 4차례 가동될 계획이다.


주말과 같은 휴일에는 평일 가동 시간대를 포함해 오후 7시 30분에 한 차례 추가로 가동된다.


화려한 무지갯빛 분수 쇼는 한 타임에 약 20분간 펼쳐진다.


지하철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도보로 15분이면 형형색색의 무지개 분수 쇼를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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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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