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미리 본 가오갤 감독 "충격 받을 정도로 재미있다"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개봉이 오는 4월 27일로 정해진 가운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이 영화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감독 제임스 건이 '어벤져스:인피니티워'를 감상한 후기를 전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지난 21일(현지 시간) 짧지만 강렬한 글을 남겼다.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제임스 건은 "어벤져스:인피니티워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으며 충격 받았다. 일단 여기까지만 말하겠다"며 감상 후기를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봉하는 어벤져스 시리즈 영화 제작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인 제임스 건이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감독 루소형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이 영화에서 위대한 역할을 맡았다"면서 "모든 인물은 플롯에 긴밀하게 연결돼 있고, 그들은 스토리에 감정적인 커넥션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영화를 맛보기로 짧게 감상한 제임스 건은 자신의 감상평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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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 세계인들이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제임스 건의 감상평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애타게 했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와 마블 히어로들이 맞붙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큰 희생이 뒤따를 것으라는 예상도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 유명 캐릭터가 죽음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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