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살 쏙 빠졌을 뿐인데…" 여신미 뽐내는 '13남매' 맏언니 남보라

인사이트Instagram 'nambora'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남보라 볼살이 쏙 빠져 성숙해진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자렛(JARRET) 패션쇼가 개최됐다.


이날 배우 남보라가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남보라는 주먹만한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또 민소매 드레스로 쇄골라인과 '직각어깨'를 드러내 여성미를 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ambora'


특히 남보라는 통통한 젖살이 쏙 빠지고 여신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남보라는 동글동글한 얼굴과 통통 튀는 이미지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쩍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ambora'


한편 남보라는 8남 5녀 중 둘째이자 장녀로 지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 '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보라는 오는 4월 방송을 앞둔 SBS '정글의 법칙-멕시코편'에 출연해 털털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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