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할 듯 얼굴 밀착한 '목도리 스킨십'으로 조이 '심쿵'하게 한 우도환 (영상)

인사이트MBC'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우도환이 조이에게 밀착 스킨십을 하며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0일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요양원에서 대화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썸'에 돌입한 태희(조이 분)와 시현(우도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희는 툭하면 쑥스러움이 밀려와 시현을 피하려고 애썼다.


그런 태희에게 시현은 "데려다줄게. 밤길 위험해"라고 말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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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밤길을 걷던 중 시현은 태희의 볼에 손을 가져다 대고 "볼이 왜 이렇게 빨개? 감기 걸렸나?"라고 걱정하며 목도리를 여며줬다.


목도리를 매만지면서 자연스레 시현의 얼굴은 태희 앞으로 밀착됐다.


가까이 다가온 시현 때문에 잔뜩 긴장한 태희는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며 얼음처럼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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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을 추스르고 시현의 품에서 간신히 벗어난 태희의 모습을 보며 시현은 귀엽다는 듯 웃었다.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시현의 목도리 스킨십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드라마 MBC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 남녀가 위험한 사랑 게임을 시작하는 유혹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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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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