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섹시미 발산하며 단 1초만에 역대급 '인생짤' 만든 우도환

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우도환이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우도환의 역대급 '인생짤'이 올라와 연일 화제를 모은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우도환은 단추를 풀어헤친 빨간색 셔츠를 입고 거울 속 자신을 들여다 보고있다.


특히 셔츠 사이로 보이는 선명한 쇄골라인과 붉은 입술이 그의 섹시함을 한층 더 높인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해당 움짤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 4회의 한 장면으로 단 1초에 불과한다.


이날 방송에서 우도환은 조이를 만나러 가기 전 '꽃단장'을 했고, 찰나에 이 장면이 포착됐다.


그 짧은 순간에도 우도환의 섹시함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했다.


우도환은 '무쌍'이 매력적인 배우로, 무표정일땐 '어른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웃을 땐 반전 '멍뭉미'를 발산한다.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이처럼 우도환의 극과 극을 오가는 '갭차이'에 많은 여성들은 '심쿵'하며 입덕을 자처한다.


한편 우도환은 지난 2011년 MBN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OCN '구해줘'에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깡다구 좋은 카리스마 고등학생 석동철로 열연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KBS 2TV '매드독'을 통해 완벽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 20살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연기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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