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객 수 30만명 돌파한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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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가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누적 회차 300회를 달성할 예정이다.


22일 쇼노트는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가 지난달 전주 공연을 통해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본 토크 콘서트는 오는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될 공연을 통해 누적 회차 300회를 달성하는 대기록까지 세울 전망이다.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지난 2009년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여덟 번째 시즌까지 진행되며 토크 콘서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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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김제동은 매 시즌 전국 10여 개 도시를 방문하는 전국 투어를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나왔다.


김제동은 "공연이 300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연장에 귀한 발걸음을 옮겨주신 30만 명의 관객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매년 보고 싶은 최고의 공연', '신나게 웃고 펑펑 울면서 본 국보급 공연' 등의 관람 후기로 공연의 감동을 표현했다.


'김제동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8은 오는 24일과 25일 제주 공연에 이어 대구와 인천, 성남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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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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