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크롭티 입고 '섹시미' 뽐내는 20살 낸시 (영상)

인사이트Twitter 'Windys_Day'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걸그룹 모모랜드가 초대가수로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걸그룹 모모랜드는 노래 '뿜뿜', 어마어마해' 등을 소화하며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지원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모모랜드는 빨간색 맨투맨 티셔츠와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인사이트Twitter 'Windys_Day'


여신 비주얼의 멤버들 가운데 이날 특히 낸시(20)의 압도적인 섹시미가 가장 돋보였다.


이국적인 외모의 낸시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팬들에게 보내며 격한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낸시 특유의 새하얀 피부는 진한 붉은 입술과 빨간색 상의와 조화를 이루며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인사이트YouTube '비몽'


뛰어난 무대 매너와 함께 역대급 섹시미를 선보인 낸시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는 데뷔 초부터 팬들 사이에서 여신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여신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낸시의 무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Twitter 'Windys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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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DaftTaengk'


YouTube '비몽'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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