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패티+치즈+아라비아따" 사랑에 빠진 롯데리아 신상 '버거크닭' 출시

인사이트롯데리아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리아가 기존 치킨버거 대비 패티 크기를 두배로 키워 가성비를 높인 신상 '버거크닭'을 선보인다.


20일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빅 사이즈 치킨 패티와 매운맛 아라비아따 소스가 만난 신상 '버거크닭'을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버거크닭'은 제품명처럼 패티가 버거의 번 밖으로 벗어 날 정도의 큰 패티를 사용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치킨 버거 대비 패티의 크기를 두배로 키운 제품으로 토마토 소스에 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낸 아라비아따(Arrabbiata) 소스를 사용해 치킨의 담백함과 매콤한 맛이 조화롭다.


인사이트Instagram 'lotteria_kr'


신제품 '버거크닭'은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정된 기간 동안 판매되며 매장별 재고 여부에 따라 판매 종료 기간이 상이하다.


가격은 물론 맛과 푸짐한 양을 동시에 잡은 '버거크닭'은 한끼 식사로도 제격이어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롯데리아는 피카츄, 이브이, 잠만보, 알로라 식스테일 4종으로 구성된 분홍빛 벚꽃 흩날리는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을 판매 중이다.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은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세트 메뉴 구매한 고객에 한해 개당 9,500원에 판매되며 단품 구매할 경우 개당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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