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웃지마, 설레♥"···박보검 미소에 '심쿵'해 정색한 이효리 (영상)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이효리가 박보검의 살인 미소(?)에 녹아내렸다.


18일 JTBC '효리네 민박 2'에서는 윤아와 박보검이 민박집 식구들과 차 한 잔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효리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방문한 박보검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요가와 기타 배우기 등을 하고 싶다고 말하던 박보검은 순간 이효리를 향해 깜찍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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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2'


눈을 마주치고 해맑게 웃는 박보검의 순수한 미소에 이효리는 잠시간 머뭇거리더니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너 누나 보고 그렇게 웃지 마라. 설렌다"고 말했다.


당황한 박보검에게 이상순은 "나한테도 한번 웃어줘라. 설렐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효리는 박보검에게 "오늘 햇살이 좋다. 너와 함께 빛이 왔다"고 폭풍 칭찬을 해 이상순을 정색하게 만들었다.


이효리의 마음마저 녹여버린 박보검의 살인 미소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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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효리네 민박 2'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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