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인회에서 '꽃 모자' 쓰고 역대급 미모 뽐낸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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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이 팬 사인회에서 또 한 번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아이린은 이날 때아닌 렌즈 홍보(?)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아이린은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그는 사인회에서 뛰어난 미모를 뽐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실제 팬사인회 직후 아이린은 포털 실시간 검색에 순위에 올랐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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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공개한 사진 속 아이린은 화관을 쓴 채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사인 도중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그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사인회 내내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교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한 팬이 올린 팬 사인회 후기가 화제를 모았다.


전날 행사에 참석한 글쓴이 A씨는 아이린에게 렌즈를 착용했냐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아이린은 꼈다고 대답한 뒤 A씨에게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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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게 "눈이 안 좋냐"고 물은 뒤 최근 자신이 모델로 출연한 렌즈가 좋다며 추천한 것이다.


A씨는 "(아이린이) 나한테 영업했다"며 귀여웠던 아이린의 모습을 회상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엽고 예쁘다", "우리 주현이 존예야 진짜", "외모 때문에 다른 게 안 들어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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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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