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오늘(15일) '논산 훈련소' 입소···"깜찍한 까까머리 인증"

인사이트MBC 'DMZ, 더 와일드'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 중에 있는 배우 이민호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오늘(15일) 이민호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이민호는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소한다.


앞서 이민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해 5월 12일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해왔다.


인사이트SBS '푸른 바다의 전설'


복무 시작 당시, 이민호 측은 추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서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의 훈련을 마친 뒤 이민호는 다시 원래 근무지인 강남구청에 복귀해 남은 군 복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오는 2019년 5월 소집해제된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한데 이어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하면서 6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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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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