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마다 아내 차예련 자랑하기 바쁘다는 '사랑꾼' 주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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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결혼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사랑 넘치는 근황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3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며 배가 조금 나왔지만,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로 눈길을 끄는 차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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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hayeryun'


이런 아내를 바라보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남편 주상욱의 '사랑꾼' 면모가 이목을 끈다.


주상욱은 최근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에서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아내 자랑을 해 팔불출임을 자처했다.


주상욱은 20대 커플과 팥빙수를 함께 먹으며 연애관에 관해 묻고는 "나도 느낌이 제일 중요했다"고 아내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또 30대 친구들을 만나고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 착하다. 내 아내가 그렇다"고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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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hayeryun'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한 뒤 6개월 만에 아기가 생겼고, 현재 태교에 전념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6년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주상욱과 차예련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벌써부터 2세가 기대되게 만드는 비주얼 끝판왕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달콤한 커플 사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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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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