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연인과 싱그러운 꽃 실컷 볼 수 있는 '세계 튤립축제' 열린다

인사이트코리아 플라워파크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충남 태안군의 꽃 축제를 담당하는 코리아 플라워파크는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꽃지 해안공원에서 다음달 19일부터 개막한다고 밝혔다.


온 세상을 환한 튤립으로 물들일 이번 축제는 5월 13일까지 무려 25일간 열릴 예정이다.


'태안 세계튤립축제'에서는 벤반잔텐과 키코마치, 옐로우 스프링 그린 등 200여 품종의 튤립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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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는 꽃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만큼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모래사장도 튤립과 함께 볼 수 있다.


아울러 인기 스타들이 다수 출연하는 공연과 폭죽 쇼 등 각종 이벤트들이 펼쳐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밖에도 동물 먹이 주기와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싱그럽고 아름다운 튤립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는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연인들에게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2015년과 2017년에 세계튤립대표자회의 WTS(World Tulip Summit)에서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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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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