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포차 알바생들의 로맨스 그린 웹드 '연애포차'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헌팅 술집의 아르바이트생이 겪는 연애물을 그린 웹드라마 '연애포차'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지난 10일 콘텐츠 제작사 연애플레이리스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웹드라마 '연애포차'를 오는 22일부터 방영한다고 공지했다.


지난해 파일럿 형식으로 처음 제작된 '연애포차'는 5억 뷰 이상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것.


'연애포차'는 헌팅 포장마차에서 벌어지는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앞서 방영된 파일럿 2부작에서는 스무 살의 헌팅 포차 알바생이 한 손님을 짝사랑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바 있다.


인사이트Facebook 'PlayListKR'


정규 시즌으로 돌아오는 '연애포차'는 '억척 알바'로 이름난 여대생이 헌팅 포차에 취업하면서 점차 사랑에 눈뜨게 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20대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청춘들의 현실적인 아픔까지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 알바생 '하연' 역에는 아역 배우 출신 김보라가 확정됐으며, 남자 주인공으로는 파일럿 방영분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박인후가 이번에도 그대로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연애포차'는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의 연애플레이리스트 채널을 통해 3월 22일(목) 오후 7시 첫 방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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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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