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되자마자 이국적 '섹시미' 뽐내는 '키 172cm' 8등신 미녀 김도연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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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팬 사인회 현장에서 포착된 위키미키 멤버들의 모습이 올라왔다.


그중 김도연의 달라진 모습에 수많은 누리꾼들이 감탄했다.


팬 사인회 현장 속 김도연은 투톤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붉은색 립을 매치해 강렬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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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렌즈를 낀 그녀는 이국적인 뱀파이어와도 닮아있는 모습이다.


키 172cm인 그녀는 모델 포스를 풍기며 이날 사인회에 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활동했던 그녀는 여고생이었던 당시에도 포스 넘치는 매력으로 다수의 팬들을 확보한 바 있다.


그룹 위키미키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도연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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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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