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를 사랑해요"···40대와 여고생 사랑 다룬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영상)

인사이트YouTube '東宝MOVIEチャンネル'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일본 모델 겸 배우인 고마츠 나나의 신작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東宝MOVIEチャンネル'에는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예고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여고생 '타치바나 아키라' 역을 맡은 고마츠 나나와 40대 점장 '콘도 마사미' 역을 맡은 오오이즈미 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東宝MOVIEチャンネル'


해당 영화는 우연히 들른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아키라가 점장인 콘도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그렸다.


콘도는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는 중년의 이혼 남성이지만, 아키라는 상관없다는 듯 당차게 고백한다.


아키라는 무려 28살이라는 나이 차이와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東宝MOVIEチャンネル'


예고편 영상이 공개되자 사람들은 "벌써 기대된다", "고마츠 나나 너무 예쁜 듯"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영화의 원작 만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은 현재 주간 빅코믹스피리츠에서 연재 중이다.


해당 만화는 총 발행 부수 175만 부를 넘긴 인기작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YouTube '東宝MOVIEチャンネル'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