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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생일 맞은 '레드벨벳 막내' 예리의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 13장)

이제 20살이 된 레드벨벳의 사랑스러운 막내 예리의 일상 사진을 모아봤다.

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막내 예리의 물오른 비주얼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1999년 3월 5일에 태어난 걸그룹 레드벨벳 막내 예리는 오늘(5일)로 2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58cm의 아담한 키와 '과즙미' 터지는 상큼함을 갖춘 예리는 레드벨벳 내에서 사랑스러움을 담당하고 있다.


이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성인이 된 예리는 평소 방송을 통해 발랄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오늘(5일)로 20번째 생일을 맞은 예리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을 위해 직접 자신이 작사, 작곡한 곡 '1000'을 게시하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4인조 걸그룹으로 출발했으나 지난 2015년 예리가 합류하면서 5인조로 재편됐다.


예리의 합류 이후 레드벨벳은 발매하는 곡마다 엄청난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이 지목한 레드벨벳의 인기 급상승에 주역이자 사랑스러운 막내 역할을 맡고 있는 예리의 일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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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인사이트Twitter 'ron_sae'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