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휴식을 위한 '테디베어 뮤지엄 패키지' 선보인 켄싱턴리조트

인사이트켄싱턴리조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 및 차례를 지내고 남은 연휴 동안 가족들과 휴일을 색다르게 보낼 수 있는 '테디베어 뮤지엄 패키지'를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명절에 고생한 아내에게 해수사우나를 통해 피로를 풀어주고, 자녀에게 교육 체험 전시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테디베어 뮤지엄 박물관 입장권이 포함돼 온 가족 모두에게 힐링과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테디베어 뮤지엄 패키지는 객실 1박, 애슐리 조식(2인), 해수사우나(2인), 설악 테디베어 뮤지엄 입장권(2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주중(일~목) 10만 4,82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7만 2,820원(세금 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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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 상품은 설 연휴 여행의 '힐링'을 위해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의 조식과 설악 테디베어 뮤지엄 입장권을 패키지 구성에 포함했다.


애슐리 조식의 경우 외식 체인브랜드를 조식에서 맛볼 수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설악 테디베어 뮤지엄에서는 테디베어로 표현한 전 세계 유명한 관광명소와 다양한 생활문화, 동화 속 주인공을 표현한 동화마을 등 세계 문화를 즐겁고 유쾌하게 관람할 수 있는 교육형 체험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명절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휴식'을 위한 콘텐츠로 리조트 내 부대시설로 해수사우나가 있다. 


신진대사 활성화에 필수 물질인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바닷물을 이용해 겨울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 있다. 동해안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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