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오륜 선글라스' 공짜로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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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평창 올림픽의 핫한 굿즈로 떠오른 오륜 선글라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아이돌 그룹 NCT를 비롯해 피겨스케이팅 아이스 댄스 민유라 선수와 피겨 페어 감강찬 선수가 오륜기를 쓰고 인증샷을 남기거나 카메라에 등장했다.


선명한 오륜기가 선글라스 주변을 장식하고 있는 해당 선글라스는 독특한 모양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오륜 선글라스를 구매할 수 있는 구매처나 가격에 대한 질문을 남겼지만, 어디에도 오륜 선글라스를 살 수 있는 곳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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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응원도구의 일종인 오륜 선글라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돼 인기다.


올림픽 공식 계정에 따르면 오륜 선글라스는 매일 200여 개 정도를 평창 메달 플라자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오륜 선글라스는 배포한 지 15분 만에 하루치 분량이 모두 동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해진다.


아쉽게도 현재까지는 해당 선글라스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기 전까지는 메달 플라자에서 매일 배포할 예정이니 평창에 갈 예정이라면 이곳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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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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