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벽돌'됐을 때 유용한 3천원짜리 '일회용 보조 배터리'

인사이트Facebook 'wherebuyit'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계속되는 한파로 핸드폰이 꺼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급한 순간 간편하게 이용하기 좋은 일회용 보조배터리가 인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 갈 때 이용하기 좋은 일회용 스마트폰 배터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최대 30% 충전할 수 있는 일회용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가 담겨 있다.


한 손에 꼭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의 이 보조 배터리는 휴대하기 간편해 멀리 여행을 가거나 놀러 갈 때 가지고 다니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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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 없어 요즘 같은 한파에 갑자기 핸드폰이 꺼졌을 때 이용하기 좋다.


안타깝지만 해당 스마트폰 배터리는 일회용으로 재충전해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 두 개로 나누어 판매되고 있다.


보조 배터리의 가격은 3천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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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초 만에 완충"···스마트폰 초고속 충전 가능한 '슈퍼 배터리' 개발중국에서 개발한 이 슈퍼 배터리를 사용하면 스마트폰을 5초 만에 충전할 수 있다.


"'눈물'로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가 개발됐다"염분이 포함된 액체만으로도 전자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미래형 배터리가 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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