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보단 걸그룹"…서현이 집 방문하자 제사 포기한 남성

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제사는 돌아오지만, 서현은 안 돌아올 거 같아서요"


지난 11일 JTBC '한끼줍쇼'는 네이버 TV를 통해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65회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해당 회차 게스트인 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지현우가 '밥동무'로 출연한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과 지현우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한 주택가를 돌아다니면서 '한 끼' 미션 성공을 위해 초인종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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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현은 한 집을 방문해 "소녀시대 서현입니다. 혹시 식사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이 집에 살고 있던 남성은 얼굴을 내밀며 "제가 제사를 가야 한다"고 서현의 부탁을 완곡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서현은 포기하지 않고 "제사를 언제 가시냐"고 다시 물었고, 남성은 황급히 "저는 굳이 제사를 안 가도 될 거 같다"고 밝게 웃으면서 일정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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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이어 "제사는 매년 돌아오는 거지만 서현은 안 돌아올 거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서현이 한 끼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7일 수요일 오후 11시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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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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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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