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 14주년 기념 오픈 프라이스 위크 프로모션 인기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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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티원의 '오픈 프라이스 위크(OPEN PRICE WEEK)' 프로모션이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1일부터 진행된 오픈 프라이스 위크 동안에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방문객수가 10% 가량 증가했다.


특히 오픈 프라이스 메뉴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일부 고객의 경우 최대 금액인 26,000원을 지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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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프라이스 위크 동안 티원 방문 고객은 '흑초 탕수 갈비'와 '블랙빈 생선순살볶음' 두 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상 메뉴를 선택해 먹어본 후 평가에 따른 가격을 직접 정하고 지불하면 된다.


테이블당 요리는 각 1개로 한정된다.


신 메뉴는 홍콩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며, 실제 출시된다면 2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이 형성될 예정이다. 소비자가 지불해야 하는 최소 가격은 17,000원이다.


오픈 프라이스 위크는 오는 7일까지 티원 서울역, 연세대, 청량리 등 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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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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