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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으로 '첫눈 설레임' 만끽하게 하는 다이소 눈꽃 시리즈

인사이트다이소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눈이 와. 눈이 와. 그렇게 기다리던 하얀 눈이 와~"


겨울을 상징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감기, 김장, 목도리, 크리스마스, 불우이웃돕기 등 겨울 하면 생각나는 것은 무척 많지만 그중 '첫눈' 만큼 겨울을 맞이하는 설렘을 잘 표현한 것도 드물다.


봉숭아 물이 첫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나 첫눈이 오면 연인과 만나는 로맨틱한 약속들도 매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다.


다이소에서는 이번 겨울을 맞이해 겨울 감성에 푹 빠져들 수 있는 '눈꽃 시리즈'를 준비했다.


가벼운 지갑으로도 낭만적인 첫눈을 느낄 수 있는 감성 충만 겨울 상품들을 소개한다.     


1. 눈꽃 마우스패드- 1,000원


불투명한 마우스패드에 눈꽃이 놓였다. 


공부나 일로 마음이 답답해지면 손끝에 놓인 눈꽃을 보며 마음을 순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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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꽃 마스킹 테이프- 1,000원


쉽게 떼었다 붙일 수 있는 마스킹테이프는 다이어리에도 많이 쓰지만 메모지를 붙이는 데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메모지 위에 작게 붙은 테이프를 보며 1초 감수성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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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눈꽃 떼어지는 마스킹테이프(100피스)- 1,000원


하나씩 떼어지는 마스킹테이프라는 특별한 눈꽃들은 100개나 들어 있는데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낱개로 떨어져 있어 노트, 다이어리, 메모지에 붙이기보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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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눈꽃 미니 상철 수첩- 1,000원


눈꽃이 콕콕 박힌 미니 상철 수첩은 120매의 넉넉한 매수를 자랑해 넘기는 맛이 있다.


단, 모두 무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이 있는 수첩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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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눈꽃 에폭시 PET 스티커(2장)- 2,000원


올록볼록 '눈꽃 에폭시 PET 스티커'는 질감 덕분에 포장지나 카드에 꾸미기 좋다.


빛이 반사되는 재질을 가지고 있어 팔 하나만큼 거리를 떼고 보면 더 화사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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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눈꽃 캔들 홀더- 2,000원


겨울 분위기 내기에 작은 촛불만큼 유용한 것도 없다.


은색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홀더 안에 빛을 넣으면 따뜻한 불꽃색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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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눈꽃 은장 머그- 2,000원


영문 필기체와 파스텔톤 눈송이로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살린 것이 '눈꽃 은장 머그'다.


디자인도 볼수록 눈에 들어오지만 2천원이라는 가격이 훈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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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눈꽃 니트 무늬 머그- 2,000원


니트 문양의 컵홀더가 덧씌워져 있는 것 같은 '눈꽃 니트 무늬 머그'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겨울 음료를 담으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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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눈꽃 시약병 캔들- 3,000원


푸른 시약병 뚜껑을 열면 캔들이 숨어있다.


캔들 홀더에서 만큼 밝지 않지만 병에서 은은히 빛나는 느낌이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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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눈꽃 눈사람 쌓는 그릇- 5,000원


그릇을 뒤집어서 진열한다는 재미있는 상상이 '눈꽃 눈사람 쌓는 그릇'을 탄생시켰다.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면 생기는 눈사람 친구는 1인 가구에 더할 나위 없는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주기도 한다.


다이소(@daisolife)님의 공유 게시물님,


1만원 이하로 살 수 있는 다이소 크리스마스 용품 7가지홈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저렴이 아이템을 준비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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