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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달콤한 과즙 듬뿍 담긴 '트로피카나 에센셜' 2종 출시

인사이트롯데칠성음료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달콤한 과즙에 타우린과 히알루론산 등 기능성분이 가득 들어 있는 '트로피카나 에센셜' 주스를 출시했다.


15일 롯데칠성음료는 상큼달콤한 과즙에 기능성분까지 쏘옥 담아 내 몸을 위한 에센셜 주스 한잔 '트로피카나 에센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망고제주감귤'와 '바나나망고' 2종으로 구성된 '트로피카나 에센셜'은 건강을 중시하는 국내 주스 트렌드 변화에 주목하고 기존 농축주스와 차별화해 기능 성분을 더한 주스다.


주 원료인 망고 과즙에 바나나, 제주감귤 등 다양한 과즙을 섞은 이색적인 맛과 향을 앞세워 주 타깃인 20~30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게 한다.


'망고제주감귤'은 망고에 제주감귤 및 사과 과즙을 더해 맛을 냈으며 비타민 B3, B5 및 타우린을 함유해 지친 하루에 재충전이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제품이다.


'바나나망고'는 망고에 바나나 및 백포도 과즙을 더한 제품으로 히알루론산, 콜라겐이 들어있어 피부 미용에 관심 많은 여성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트로피카나 에센셜은 일상에 지친 내 몸을 위한 주스로 각자의 음용 상황에 맞춰 다양한 과즙과 기능성분을 주스 한 잔으로 채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제품 출시를 통한 100% 과즙 주스 세계 1위 브랜드 트로피카나의 제품군 확대로 국내 주스 시장의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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