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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CJ푸드빌 뚜레쥬르, 지역 아동 초청 '흑보리 쿠킹' 클래스 진행

인사이트뚜레쥬르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흑보리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흑보리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 8일 CJ도너스캠프에서 후원하는 서울 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4명을 CJ제일제당센터로 초청했다.


이날 뚜레쥬르는 전문 파티시에들과 함께 전북 고창 특산물인 '흑보리'를 재료로 머핀과 크래커 등 반죽부터 장식까지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지역 농가와 상생 협약을 통해 '흑보리'를 활용한 착한빵을 출시했다.


인사이트뚜레쥬르


담백하고 고소한 흑보리의 특징을 살린 '흑보리 찰도넛'과 '쫄깃한 흑보리 곡물 브레드' 등을 개발해 제품으로 출시했고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착한빵인 흑보리를 통해 지역 아동들과 함께 착한 상생을 실천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가맹점 포함 총 161개 매장에서 '나눔 실천 매장'에 참여하고 있다.


적립된 나눔빵은 매월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약 1만개씩 전달하고 있으며 이렇게 전달된 나눔빵은 현재까지 약 70만개에 달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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